지난 17일 정규리그 마지막 라운드, 부안은 삼척을 3:0으로 꺾으며 기적같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. 두 번째 기적은 없었다. 19일 저녁 7시에 열린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준플레이오프 1경기에서 H2 DREAM 삼척이 부안 붉은노을에 2-1로 승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