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위 팀이 단독 선두를 달리던 1위 팀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. 평균 연령 19.5세의 '최연소 팀' 여수 세계섬박람회가 파죽의 6연승을 질주하던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