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일 저녁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한국여자바둑리그 12라운드 4경기에서 OK만세보령이 서울 부광 시린메드에 2-1로 승리했다. OK만세보령은 오늘 승리로 4연승을 달리며 단독 4위에 랭크된 반면, '디펜딩 챔피언' 서울 부광 시린메드는 3연패의 늪에 빠지며 포스트시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.